목    자  송미선집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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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베카복된목장은
“예수를 바라보자”(히12:2) 예수님만 바라보는 공동체

“서로 사랑하라”(요15:12) 서로 사랑하며 세우는 공동체

“그를 이리로 데려오라”(마17:17) 잃어버린 영혼을 이끄는 공동체입니다.

모임시간

매주 금요일 오후 8시

목원

송미선 집사, 최금순 집사, 김혜정 집사
문지영 집사, 조혜경 성도 
김만천 목사, 황명숙 사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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